Sanctuary KR : D2R
성역에 입장하면 배경음악이 함께 재생됩니다.
Diablo II: Resurrected Korean Community

Sanctuary KR : D2R

함께 시작하고, 끝까지 달리는 디아블로 II: 레저렉션 한국 독립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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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성역의 첫걸음

안녕하세요, 레저렉션 유저 여러분.

저희는 본래 소박하게 소통을 이어오던 중, 유저분들께 보다 체계적이고 편안한 환경을 제공해 드리고자 이번에 본격적으로 Sanctuary KR : D2R로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이제 막 문을 연 신생 공간이기에 아직은 인원이 적고 고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눈앞의 숫자를 채우기보다, 결이 맞는 좋은 분들을 한 분 한 분 소중히 모시며 디아블로 II: 레저렉션의 깊이 있고 건강한 독립 커뮤니티로 성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지속 가능한 운영 원칙

규모가 커지면서 생기기 쉬운 고질적인 문제들을 초창기부터 지양합니다.

파벌 형성 및 과도한 친목 제한

기존 멤버 중심의 카르텔이나 새로 오신 분들을 소외시키는 보이지 않는 벽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네임드화 배제

특정 개인이 주목받거나 권력화되는 구조가 아니라, 모든 유저가 동등한 성역의 동료로 존중받는 환경을 지향합니다.

클린한 소통 문화

나이와 스펙을 떠나 상호 존중을 기본으로 하며,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비매너 행위는 단호하게 대처합니다.

독립적인 커뮤니티

단기적인 인원 경쟁보다 오래 머물 수 있는 분위기와 정보·파티·교류의 균형을 우선합니다.

매 시즌, 새로운 설렘으로

시즌제 정주행

새로운 래더가 시작될 때마다 모두가 공평하게 Reset 상태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함께 출발합니다.

시즌 초반부터 후반까지

초반의 짧은 열기에 그치지 않고 파밍, 육성, 거래, 빌드 연구를 시즌 전체에 걸쳐 함께 이어갑니다.

성역의 유종의 미

시즌이 마무리되는 그날까지 서로의 성장을 돕고, 다음 시즌에도 다시 만날 수 있는 커뮤니티를 지향합니다.

이런 분들을 기다립니다

퇴근 후 직장인 유저

하루를 마무리하며 소소한 득템과 파밍을 함께 즐기고 싶은 분.

고요한 새벽반 유저

늦은 시간이나 새벽에도 외롭지 않게 카생과 각종 파밍을 함께할 동료가 필요한 분.

복귀 · 신규 유저

대형 서버의 복잡함이나 소외감에 지쳐 편하게 질문하고 정착할 공간을 찾는 분.

화려함보다 내실 있는 성역

공간은 저희가 정성껏 가꾸어 두겠습니다. Sanctuary KR : D2R의 주춧돌이 되어 새로운 여정을 함께 개척해 주세요.

Sanctuary KR 입장하기

디아블로2 레저렉션(D2R) 한국 디스코드 커뮤니티 Sanctuary KR입니다. 디아2 래더, 직장인·새벽반, 복귀·신규 유저가 함께하는 커뮤니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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